● "클럽 회장님들과 정기적인 모임으로 사기 진작"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5지역 총재지역대표 둔산 류태숙
“2014-2015년도 15지역 회장님들의 사기를 북돋아 모든 클럽들이 지역 사회를 선도하는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미 그린로타리클럽 제4대 회장을 역임하고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5지역 2014-2015년도 대표로 취임한 둔산 류태숙 대표.
류 대표는 “15지역 내 8개 로타리클럽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각 로타리클럽을 이끌고 있는 회장님들과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사기를 진작시키는 것은 물론, 클럽운영이 제대로 전개될 수 있도록 그 동안 쌓은 경험과 경륜을 전수하겠다.”고 밝혔다.
류 대표는 또, “국내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지만 로타리클럽 회장님들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국제봉사도 실시해 회원들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류 대표는 이 같은 맥락에서 “오는 12월 말 또는 내년 초에 라오스에 초등학교 건립을 지원하는 국제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숙 대표는 “로타리클럽의 활성화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거듭 강조했다. 한편,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5지역은 그린, 새구미, 선산, 선주, 일선, 제일, 해마루, 현월로타리클럽으로 구성되어 있다.
ⓒ 중부신문
● "행동으로 보여주는 로타리안 약속"
구미 그린로타리클럽 태백 김춘희 회장
“회원들의 단합과 뜨거운 열정으로 3630지구에서 최고의 클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4-2015년도 구미 그린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연임된 태백 김춘희 회장.
김 회장은 “회장 취임의 기쁨보다 역대 회장님 및 임원들의 공적에 누를 끼치지 않을까 조심스럽고 염려가 앞서는 것이 사실이지만 로타리의 발전은 클럽의 활성화에 있고 클럽의 활성화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인의식에 있다.”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김 회장은 “비록 능력은 부족하지만 열정과 헌신으로 회원들의 손과 발이 될 것을 약속드며 구미 그린로타리클럽의 봉사대열에서 선봉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때론 채찍과 박수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춘희 회장은 “국제로타리 개리 C.K 후앙 RI 회장님의 테마가 ‘빛내자 로타리’ 테마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행동으로 보여주는 로타리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 중부신문
● "회원 상호간 신뢰로 발전하는 클럽 실현"
새구미로타리클럽 고산 김헌규 회장
“세이공청(洗耳恭廳), 즉 마음을 다해 많은 분들의 가르침을 소중히 듣고 온 힘을 다해 회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4-2015년도 새구미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고산 김헌규 회장.
김 회장은 “로타리는 세상을 밝히는 무한한 행복 에너지”라고 강조하고 “2013-2041년도 새구미로타리클럽을 위해 큰 수고를 하시고 이임하는 현원 이정오 회장님 이하 임원진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장 임기동안 회원들간 교류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내부 결속력을 다지고 국제로타리3630지구의 2014-2015년도 중점사업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의 현안에 대한 관심을 가져 지역사회와 새구미로타리클럽간의 소통과 대내외 인지도를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김헌규 회장은 “로타리클럽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 상호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 중부신문
● "해외봉사사업 추진, 클럽 위상 제고"
구미 제일로타리클럽 대심 권영필 회장
“지난 해 시작한 해외봉사사업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14-2015년도 구미 제일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대심 권영필 회장.
권 회장은 “2013-2014년도 론D버튼 RI회장님이 ‘로타리 참여로 삶의 변화를’ 년도 테마를 실천하고 열과 성을 다 바쳐 구미 제일로타리클럽을 글로벌 클럽으로 발전시키신 제18대 전승 박병호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구미 제일로타리클럽이 정말로 구미 제일의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회장은 “지난 해 시작한 라오스 낭아초등학교 지원사업인 해외봉사사업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과 관심을 당부했다.
권영필 회장은 “국제로타리 2014-2015년도 개리 C.K후앙 RI회장님의 ‘빛내자 로타리’, 3630지구 만재 문상현 총재님의 ‘즐기자 로타리’ 년도 테마 아래 창립회원으로서의 초아의 봉사 정신을 가슴에 간직하고 ‘행복한 로타리’ 구미 제일로타리클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중부신문
● "봉사, 친목 등 로타리 핵심가치 실현"
구미 해마루로타리클럽 임천 박기용 회장
“능력이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임무를 믿고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구미 해마루 로타리클럽이 지역 최고의 클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4-2015년도 구미 해마루 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임천 박기용 회장.
박 회장은 “본 클럽이 짧은 역사이지만 그 동안 지내오면서 겪었던 성장과 반목의 시간을 되 집어 보고 부족하거나 상처 난 부분이 있다면 전 회원의 역량을 모아 조속히 치유해 백년대계를 향한 하나의 주춧돌을 놓겠다.”고 강조했다.
박기웅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열과 성을 다해 클럽을 이끌어 준 덕성 이만기 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빛내자 로타리’라는 2014-2015년도 테마를 기준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 하며 봉사, 친목, 다양성 등 로타리의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로타리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우리의 삶에 있어 실질적인 변화를 느끼도록 희망이 보이는 한 해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 중부신문
● "봉사, 우리의 삶에 중요한 것 중 하나"
선산로타리클럽 회장 동락당 최경동
“비록, 능력은 부족하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역대 회장님들의 업적으로 토대로 열과 성을 다해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4-2015년도 선산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동락당 최경동 회장.
최 회장은 “유머 중에 석사, 박사보다 높은 학위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밥사이며 이는 어려운 이웃에게 밥을 사는 것이 좋은 일이기 때문이고 또, 밥사 보다 더 높은 학위가 봉사인데 그만큼 봉사가 우리의 삶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대변하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선산로타리클럽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클럽, 배려와 사랑, 그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클럽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최경동 회장은 “지난 1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본 클럽을 잘 이끌어 온 석담 제갈인규 회장님 이하 임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중부신문
●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봉사 실천"
구미 선주로타리클럽 송암 김해현 회장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기쁨에 앞서 막중한 책임을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지만 역대 회장님들께 조언을 구해가며 배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4-2015년도 구미 선주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송암 김해현 회장.
김 회장은 “국제로타리 개리 C.K 후앙 RI 회장님의 테마인 ‘빛내자 로타리’는 제가 하나의 촛불을 켜면 회원들이 또 하나의 초에 불을 밝혀 끝내 모든 로타리안이 빛을 밝혀 세상을 밝게 만든다는 취지라고 판단되며 이제 어떻게 촛불을 켤 것인지 어떻게 클럽에 빛을 밝힐 수 있는 것인지 모든 회원들이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먼저,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 봉사가 아닌 진정한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회원들간의 친목을 더욱 돈독하게 해 기다려지는 주회, 즐거운 주회가 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해현 회장은 또, “회원들 간의 각자 전문 직업분야에 대한 정보교류의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리더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 "회원 확충 및 국제봉사사업 추진"
구미 일선로타리클럽 감우 김택동 회장
“2014-15년도 15지역 지역대표 류태숙 대표님, 그린클럽 창립 산파역을 맡은 지창무 총재 특별대표님, 그리고 구미그린, 일선 초대회장님을 비롯한 역대회장님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2015년도 구미 일선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연임된 감우 김택동 회장.
김 회장은 “2013-14년도 론D버튼 회장님의 년도 테마인 ‘로타리 참여로 삶의 변화를’ 실천에 대한 감사와 2014-15년도 개리 CK 후앙 국제로타리회장님의 년도 테마인 ‘빛내자 로타리’ 실천에 더더욱 앞장서는 두 클럽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 회장은 “아직까지 일선클럽은 제자리 찾기에 바쁘지만 2014-15년도에는 고난의 역경을 이겨내는 강한 구미 일선로타리클럽을 만들도록 회원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회원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회원들의 역량을 모아 회원수 40명 이상 중견 클럽으로 발 돋움하고 2014-15년도 15지역 지구 보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라오스지역 초등학교 신축 국제봉사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택동 회장은 “이를 원만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 중부신문
● "타 클럽 회원들이 부러워하는 클럽 조성"
구미 현월로타리클럽 평산 신동기 회장
“여러분의 변화와 도전만이 미래를 약속합니다.”
2014-2015년도 구미 현월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연임된 평산 신동기 회장.
신 회장은 “초아의 봉사는 세상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 강조하고 봉사라는 단어를 말하기에는 생각이나 행동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봉사라는 고귀한 단어를 행동으로 한번 해보려고 생각하면 열심히 살고 있는 벗들이 있을 것이며 이는 곧,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국제로타리 개리 C.K 후앙 RI 회장님의 테마가 ‘빛내자 로타리’로 우리 스스로가 로타리안이 되어서 노력을 조금만 한다면 만족이 적을 것이고 스스로 많은 노력과 정성, 열정을 기울인다면 상상하지 못할 행복과 엄청난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기 회장은 “비록 능력은 부족하지만 구미 현월로타리클럽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타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부러워하는 로타리클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