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본은 일제 강점기 한반도 반출문화재 목록 즉각 공개하라!
2014년 08월 13일(수) 13:4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는 일제 강점기 한반도 반출문화재 목록의 일체를 일본 정부는 즉각 공개하고 숨긴 문화재를 반환하라고 촉구했다.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지난 2010년 일본내 시민단체인 ‘한일회담전면공개를 요구 하는 시민모임’에서 도쿄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여 공개하라는 판결을 받았으나 이번에 일본 도쿄 고등법원이 25일 항소심 판결을 통해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에 대비해 만든 궁내청 쇼료부 소장 서적 목록과 도쿄국립박물관 소장 한국관계 문화재 일람표, 데라우치문고 관련 기록 등의 공개 요구에 대해 국익 등을 이유로 1심 판결을 뒤집으며 비공개를 결정한 것은 최소한의 양심마저 저버린 처사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특히, 일본 정부가 "목록 등 문서를 공개할 경우 한국 정부와 국민이 일본에 대한 강한 비판적 감정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힌 것은 숨긴 문화재들 가운데는 약탈과 도굴 등 불법적인 사실들이 그만큼 많이 포함돼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즉각적인 공개만이 의혹을 풀고 양국관계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문화재 반환문제는 1965년 한일협정에서 부속협정 조약 중의 하나로 체결해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데 당시, 일본은 우리나라가 요구한 반환대상 품목의 32% 정도인 1,431점만을 반환했다.
 박영석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회장은 "현재, 일본에는 우리문화재가 확인된 것만 6만6천점이 넘고 있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보고 확인 중"이라고 밝히면서 “유네스코 협약 등 국제법적 질서와 관습으로도 강탈문화재는 반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상북도에 있는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전국의 회원 3,500여명이 국외반출문화재 환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현재 각계 국민들로부터 접수한 문화재환수기금만도 4억6천여만원에 이르는 등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