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 구미시의회 의원 23명( 재선거 당선자 박세채 의원 제외)등 선출직 공직자 24명에 대한 2005년도 정기 재산변동 내용을 접수한 결과 11명은 재산이 증가한 반면 13명은 재산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관용 구미시장은 채권이 증가해 1천815만4천원이 늘었으며, 윤영길 의장은 1억2천919만원이 늘었다.
윤종석의원은 1억5천838만6천원으로 가장 큰폭으로 늘었으며, 이강덕의원 1억1천143만 5천원, 허복의원 1억770만9천원, 이정석의원이 7천686만원 순으로 재산 증가폭의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이용수 의원은 2천333만8천원, 황경환의원 1천533만8천원, 김대호의원 946만 1천원이 늘었다. 이정임 의원은 604만 6천원, 변우정 산업건설 위원장은 6백3만원이 늘었다.
반면 조용호 의원은 12억692만6천원으로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김택호 부의장은 54만7천원이 줄었다.
억대 이상으로 재산이 감소한 공직자도 조용호의원을 비롯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정재화 의원은 5억7천587만2천원, 박배원의원은 2억2천87만원, 전인철의원이 1억4천124만5천원, 손홍섭 기획행정위원장은 1억3천352만4천원이 줄었다.
이외에도 임경만 의원은 6천859만 8천원, 백옥배의원은 4천 301만 2천원, 김익수의원 2천 484만 1천원, 문영덕의원이 1천392만 6천원 줄었다. 이상진의원은 1천106만원이 줄었고, 임성수 운영위원장의 재산 감소폭은 552만 8천원, 정성기의원 388만 6천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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