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제 돋보기) 산업안전위해 투자를…
 산업현장에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한 순간의 방심이 큰 화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05년 04월 01일(금) 06:27 [경북중부신문]
 
 얼마전에는 대기업 건설사업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물론 추락방지망이 이중으로 설치돼 있었고 추락자는 안전할 수 있었다.
 건설현장 관계자는 “안전망으로 인해 산재를 방지할 수 있었다”면서 “법적인 최소한의 조치보다도 더 강화된 산재 방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산재방지 예찬론을 폈다.
 그도 그럴것이 산재예방으로 막대한 지출을 막을 수 있었고 작업자들이 추락해도 안전하다는 인식 때문에 작업속도도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산재예방에 비용이 더 들어간다는 이유로 예방에 소홀하거나 법적 요건을 어떻게 회피하나 궁리하는 사업자들은 필히 인식의 전환을 가져야 하는 대목이다.
 산업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에 소홀한 시스템을 가진 중소기업에 대해 산업안전공단이 클린사업을 벌이면서 지원을 하고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제거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함으로써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클린사업장 사업은 노동부가 좋은 사업으로 평가하면서 지원금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한국산업안전공단 구미지도원에 따르면 올해 구미지도원에 배정된 지원금은 20억원으로 지난해보다도 3억원이 늘어났다.
 지원금은 1.000만원까지는 전액 무료보조이고 1.000만원이 넘는 금액은 사업주와 안전공단이 반반씩 부담하게 된다. 물론 저렴한 이율로 융자도 실시한다.
 작업장 환경개선은 산재 예방에 크게 기여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지원금을 활용하면 조그만 투자만으로도 큰 기대효과를 낼수도 있다.
 중소기업 대표자들은 클린사업 지원금을 통해 산업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