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8일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이 종합 2위 목표 달성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사상 종합 2위라는 목표 달성에 최선을 하고 있는 선수를 위해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을 이끌고 있는 김락환 선수단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선수단 격려에 여념이 없다.
ⓒ 중부신문
김락환 선수단장은 지난 8월 13일 대한장애인체육회 CI 선포식 및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단복 시연회 참석을 시작으로
↑↑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현장격려(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럭비
ⓒ 중부신문
↑↑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현장격려(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육상
ⓒ 중부신문
8월 19일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에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럭비와 육상선수들을 격려했다.
↑↑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현장격려(송파시각전용축구장)
ⓒ 중부신문
↑↑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현장격려(올림픽공원테니스장)
ⓒ 중부신문
8월 20일에는 송파시각전용축구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축구선수단과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테니스선수단을 각각 격려하며 훈련에 매진해 줄 것을 독려했고
↑↑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현장격려(미사리조정경기장)
ⓒ 중부신문
21일에는 미사리조정경기장을 방문, 선수단을 격려하며 종합 2위 달성에 일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선수단 필승다짐대회(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 중부신문
또, 김락환 선수단장은 8월 29일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선수단 필승다짐대회에 참석해 출전선수들을 격려하고 “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이번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일본의 벽을 넘어 종합 2위라는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 인천APG 수석 감사위원 훈련 격려 방문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 중부신문
↑↑ 인천APG 수석 감사위원 훈련 격려 방문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 중부신문
김 단장은 9월 1일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장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을 방문한 김병철 감사원 수석위원(차관), 장인출 행정안전부 감사국장, 이용출 과장 등과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병철 수석위원은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금일봉의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현장격려(시흥론볼장)
ⓒ 중부신문
김 단장은 또, 9월 3일 시흥론볼장을 방문, 이성진 감독과 김종일 코치에게 론볼 선수 현황과 훈련 계획을 보고 받고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사상 처음으로 종합 2위를 달성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김락환 선수단장은 “훈련기간 중에 선수들이 얼마만큼 땀을 흘리느냐에 따라 대회당일 메달 색깔이 결정되고 특히, 처음으로 성적에 따라 연금이 처음 지급받는 대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이번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대한민국은 23개 전 종목에 선수 및 임원 등 약 490여명이 출전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