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까지 구미지역 수출은 전년에 비해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세관(세관장 이갑수)의 2014년도 8월말 수출입실적 자료에 따르면, 전체 수출의 66%를 차지하는 휴대폰 등 전자제품은 7% 감소했고 LCD 등 광학제품은 16% 감소세를 보였다.
반면 수입은 수입은 85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13%증가했다.
전체 수입의 56%를 차지하는 전자부품은 31%증가, 광학기기류도 19%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30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20%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역별 수출은 중국(31%), 미국(18%), 유럽(11%), 중남미(9%), 동남아(7%), 일본(7%), 중동(6%) 순으로 나타났으며 수입은 동남아(39%),중국(27%),일본(23%),미국(4%),유럽(3%),중남미(2%) 순이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