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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엘링크링거 코리아(주)와 산학협력 협약체결
김영식 총장, 산업체 방문하여 상호협력 방안 모색
2014년 10월 01일(수) 14:11 [경북중부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난 9월 29일(월) 오후 2시, 글로벌 자동차부품생산 기업인 엘링크링거 코리아(주)(대표이사 김태곤)와 연구 및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상호협력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산학협력 활성화의 일환으로 총장이 직접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체결되었다.
 양 기관은 ▲연구인력 및 장비 등 인프라의 공동활용 ▲산업체 현장실습 및 취업연계협력 ▲기술 및 학술정보 교류 등을 통해 산학 공동연구 및 관련 협업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발전시킬 예정이다.
 김영식 총장은 “차별화된 기술을 지닌 글로벌 기업인 엘링크링거 코리아(주)와의 산학협력은 양 기관의 상호 긴밀한 협력 시스템 구축과 발전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기적이고 성공적인 산학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태곤 대표이사는 “올해 1월 구미로 확장 이전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엘링크링거 코리아(주)는 독일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엔진부품인 Gasket과 Cam Cover Module, 열과 소음 관련 Heat Shield 제품을 생산하며 유럽, 미주, 아시아 등 24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최근 ‘현대모비스 납기우수업체상’을 수상하였고 오는 10월 ‘GM SQ EXCELLENT AWARD 2014’를 수상할 예정이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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