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도민체전 해단식 및 체육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9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구미시체육회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김익수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체육인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하여 체육인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 줬다.
이날 행사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간 문경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2회 경북도민체전에서 공로가 많은 단체와 개인 그리고 서포터즈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1부 행사로 진행한 해단식에서 전달했으며 2부 행사로는 체육인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체육발전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체육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경기는 체육인 단체 줄넘기, 장애물 이어달리기, 단체 줄다리기, 축구 등 총 4개 종목에 총 6개팀으로 나누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스포츠는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결집시키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면서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지훈련, 전국단위대회 개최를 추진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도민체전 기간 동안 땀을 흘린 선수들과 임원, 그리고 선수들을 격려해 주신 기관단체와 기업체, 서포터즈 활동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구미체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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