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종자소독제를 농가에 지원해 주고 있다.
벼 종자로 전염되는 도열병,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심고선충병등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시는 시비 1천350여만원을 전액 지원하고, 총 종자량 321,950kg에 대해 지원해 준다는 계획이다.
지원되는 약제는 볍씨를 소독하기전 먼저 염수선을 실시하여 충실한 종자를 가린후, 볍씨 20kg, 물2말(40)에 종자 소독제를 혼합하고, 24시간 소독 실시하면 된다.
또, 소독한 볍씨는 맑은 물로 2∼3회 깨끗이 씻어내고 1주일간 침종을 실시해 싹 틔우기를 한 후 씨뿌림을 하면 된다.
단지, 정부 보급종은 제외되며, 방제기간은 4월1일부터 4월 20일까지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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