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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위원회의 개최”
경북중부권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2014년 10월 22일(수) 14:13 [경북중부신문]
 
 경북중부권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는 지난 17일 2014년도 3차 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발전과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목표달성을 위한 다양한 토의를 진행했다.
 경북중부권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지역 위원회)는 지난 1월에 공동교육훈련기관으로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선정되어 3월부터 향상9개 과정과 양성 6개 과정이 수료했고 현재 양성 4개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8월에는 산업현장 중심의 직업인 양성체계 구축으로 근로자가 전 생애단계에 걸쳐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로 구미대학교가 선정되어 운영중에 있다.
 지역 위원회에서 선정된 훈련기관들은 2014년도 훈련목표 대비 양성훈련 118.8%, 향상훈련 109.5%를 달성하고 있으며, 현재도 교육훈련생 모집과 교육훈련, 공동채용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이날 진행된 회의에서는 2014년도 정기수요조사 최종결과 보고와 NCS 활용기업 컨설팅 지원 등 예산변경안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정기수요조사 결과와 지역 위원회 운영팀에서 실시한 상시수요조사, 수요조사 실무협의회에서 실시중인 수요조사 결과분석내용, 지역내 공급현황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15년도 교육훈련분야 선정 및 규모를 결정하고, 훈련기관 선정 및 인력양성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북경영자총협회 장영호 상임부회장은 “지역 위원회는 앞으로도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인 NCS 및 일학습병행제 홍보와 확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체계와 컨소시엄 사업 연계 강화 방안 모색 등 고용률 70% 달성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것이며,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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