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에서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7일간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165명의 구미시 소속 선수단(선수 135명, 임원 30명)이 참가한다.
3개 종목의 시범종목을 포함 47종목이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에 구미시 소속 선수단은 총 25종목에 135명의 선수가 출전, 경북도의 목표인 3위 달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종목별로 출전선수를 보면 육상 종목에 가장 많은 선수인 24명이 출전하고 수영 3명, 테니스 3명, 배구 12명, 핸드볼 10명, 사이클 5명, 복식 6명, 레스링 5명, 역도 3명, 씨름 3명, 유도 3명, 검도 6명, 사격 1명, 펜싱 4명, 태권도 12명, 볼링 7명, 근대5종 1명, 골프 4명, 우슈 1명, 소프트볼 12명, 당구 2명, 산악 2명, 댄스스포츠 1명, 수상스키 3명, 바둑 2명 등이다.
한편, 구미시체육회(상임부회장 김수조) 및 가맹경기단체 임원 등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전국체전 벤치마킹 및 구미시 선수단 격려를 위해 경기장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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