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빗내농악 활성화 및 전승보존을 위한』 제5회 빗내농악 경연대회 대성황
시민이 하나 되는 대축제, 농악의 신명에 흠뻑 취해
2014년 11월 19일(수) 14:10 [경북중부신문]
 
 경상북도무형문화재 제8호(1984. 12. 29) 금릉빗내농악의 활성화 및 전승보존을 위한 제5회 빗내농악경연대회가 지난 11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관내 21개 읍면동농악단 1,000여명과 시민 2,000여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열렸다.
 경연대회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대항면 직지농악단의 우승기 반납, 개회식, 읍면동 21개 농악단의 경연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쇠, 장구, 소고, 북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가진 명인전 4팀과 중요무형문화재인 밀양백중놀이 초청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대항면 직지농악단을 시작으로 팀별 12분씩 21개 농악단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읍면동은 주로 야간에 주차장, 공원, 회의실 등에서 열심히 연습을 해왔으며, 지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 농악단들은 이번만큼은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입상 한다는 각오 아래 소속단원간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결과 대상에는 봉산면 농악단, 금상은 구성면 거북농악단, 은상에는 지례면, 대신동 농악단, 동상에는 양금동, 대항면, 감천면 농악단, 장려상에는 남면 어울림농악단 외 13개 농악단이 차지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2011년 제52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대통령상을 수상해 전국적으로 이름을 떨친 우리시의 자랑인 금릉빗내농악이 활성화되고, 농악 열기로 화합과 단결된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으며 멋진 기량과 문화 시민으로서의 참된 모습을 부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