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조심코리아 - 안전문화캠페인] 무재해 사업장 현장을 가다-2,506일 동안 재해 한 건 발생 안해
베올리아워터코리아(주) 구미지점, 무재해 5배수 달성
2014년 11월 26일(수) 16:4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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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수동에 위치한 베올리아워터코리아(주) 구미지점이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김영덕)로부터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세계적인 환경 기업 베올리아비론느망의 자회사인 베올리아워터는 세계적인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1999년 한국 진출 이후 현재까지 지자체 및 산업체 수처리 사업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규 처리시설의 설계, 시공, 운영과 파이낸싱을 포함한 총체적인 상하수도 서비스와 기존 시설의 운영관리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 베올리아워터코리아(주)의 300명이 넘는 임직원은 14 개의 사업장, 9개의 프로젝트(서울, 이천, 인천, 청주, 구미, 대산, 여수, 울산, 당진)에서 종사하고 있다.
그 중 베올리아워터코리아(주) 구미지점은 2001년 하이닉스와 초순수 공급, 생활용수 및 폐수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 하였는데, 2004년 하이닉스가 구미의 전 설비를 메그나칩에 매각했음에도 베올리아워터코리아는 기존 계약을 바탕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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