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와 印尼 부직포회사에 증설투자
2016년 9월 가동 계획, 연산 1만 8천톤 증설 추진
한국, 중국, 인니 다극 생산체제 구축, 수요증대에 선제적 대응
2014년 12월 19일(금) 10:55 [경북중부신문]
 

↑↑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이영관
ⓒ 중부신문
도레이첨단소재(회장 이영관)와 도레이사(사장 닛카쿠 아키히로)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에 설립한 부직포 회사 도레이폴리텍자카르타( P.T. Toray Polytech Jakarta 이하 TPJ)에 부직포 생산설비를 추가 증설한다.
오는 2016년 9월 가동을 목표로 위생재용 폴리프로필렌(Poly Propylene 이하 PP) 스펀본드 부직포 연산 1만 8천톤 규모의 증설을 추진하는데 TPJ사는 지난 2013년 6월 첫 가동 이후 풀(Full)생산 풀판매를 이루는 등 안정적 경영을 갖춰 1년반 만에 또 다시 증설을 추진, 연간 3만 7천톤의 생산규모를 갖추게 된다.
PP 스펀본드 부직포 시장은 아세안 국가들의 국민소득 증가에 따라 유아용 기저귀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한국, 일본 등에서는 고령화에 따른 고령자용 위생재의 수요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아시아 시장수요도 2013년 연간 49만3천톤에서 2016년 연간 66만톤, 2020년 93만6천톤으로 확대될 전망된다.
이러한 시장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 3국에서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는데 TPJ의 증설이 완공되는 2016년에는 연간 총 15만3천톤의 생산능력을 구축하게 된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도레이와 공동으로 부직포사업의 글로벌 전략을 수립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의 연구개발 및 생산을 주도하는 헤드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