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성종때의 대학자로 명성을 떨쳤던 매계 조위 선생의 문학 업적을 선양하기 위한 제26회 매계백일장이 지난 14일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매계선생의 유택인 봉계 율수제에서 개최됐다. 김천문화원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김천시, 경상북도교육청, 김천교육청, 전국문화원연합회 경상북도지회, 창녕조씨 문장공파 대종회에서 후원한 이번 백일장에는 김천시와 상주, 문경, 영천,칠곡, 군위, 청도 등 도내 인근 시군에서 초중고 학생 1천 500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백일장 입상자는 오는 30일경 김천문화원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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