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글로벌(주)는 1월 9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구미 강변 코오롱하늘채 822가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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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대구 부동산 상승률이 4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대구경북권 아파트 분양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 같은 분위기는 전세가 폭등과 함께 전세난이 가중되면서 수요자들이 매매로 발길을 돌렸기 때문이다.
여기에 올 상반기 분양가 상한제 폐지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서둘러 아파트 청약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미 수도권은 재건축 조합을 필두로 분양가 상향 조정에 들어가는 신규 분양 아파트들이 대거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구미는 최근 중소형 아파트 공급이 전체 공급비율 중 9.2%에 불과하면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갈증이 심했던 지역으로 여기에 올 4월부터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 고급 마감재 적용으로 인한 각종 건자재값 인상, 인건비 상승 등 아파트 가격 요인이 늘어날 것으로 점쳐지기 때문에 분양가 상한제 심사 마지막 아파트인 구미 강변 코오롱하늘채로 매기가 쏠리고 있다.
구미 강변 코오롱하늘채는 낙동강변의 쾌적한 자연환경,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29층 아파트, 중소형 대단지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단지다.
◆ 전세대 전용 75㎡ 이하 중소형 대단지 코오롱글로벌(주)는 1월 9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구미 강변 코오롱하늘채 822가구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낙동강 조망권을 갖추고 있으며 근린공원과 자전거도로, 낙동강 산책로가 이어져 있어 입지가 쾌적하다.
교통망도 편리하다. 구미IC가 가깝고 산호대교와 구미대교를 통해 제2, 3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쉽다. 종합터미널과도 가까워 도심 진입도 용이하다. 롯데마트, 이마트, 구미농수산물센터, 순천향병원, 문화예술회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비산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가 단지 바로 인근에 있으며 금오공고, 한국폴리텍 구미대학 등도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세대 전용 75㎡ 이하 중소형 대단지 822가구 선보여
견본주택 구미종합터미널 맞은편 마련
강변 코오롱하늘채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최대 동간 거리 약 79m, 1층 전 가구를 필로티로 만든다.
단지에는 중앙분수광장, 수도시설과 전기시설을 갖춘 캠핑데크, 커뮤니티마당, 텃밭 등을 배치한다. 이 밖에 피트니스와 청소년 독서실 등을 비롯한 커뮤니티 시설, 어린이 안전을 위한 단지 내 키즈 스테이션이 마련된다. 칸칸수납 시스템과 컬러 현관문을 적용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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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다양한 개발 호재 역시 단지 몸값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산동은 구미의 역사와 영광을 함께한 구미1국가산업단지의 직주근접형 주거지인데 구미 1산업단지가 재정비된다.
구미산단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14년 혁신산업단지’와 국토교통부의 ‘노후산단 재생사업’ 대상지로 동시에 선정돼 정보통신기술상용화센터(ICT)와 ICT 융합 콤플렉스, 뿌리산업 지원센터가 건립된다.
또, 구미시가 낙동강 39㎞ 구간에 추진하고 있는 둔치별 특화개발 프로젝트인 '7경 6락 리버사이드' 계획도 비산동 주거환경을 한층 개선시킬 것으로 보인다. 계획에 따르면 인근 지산동에는 실버레저파크, 강수욕장 등을 갖춘 170만㎡ 규모의 레저 파크가 들어선다.
한편,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은 구미종합터미널 맞은편에 마련된다.
분양 문의 054)458-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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