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장환 시의원
개혁과 변화의 선봉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분명, 구미시의회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 행복하고 살기좋은 구미건설을 위해 을미년 새해에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입큰 개구리보다 귀큰 토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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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철 시의원
시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는 모든 일 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 드립니다.
오늘의 구미는 힘들고 어렵다고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합니다. 지혜와 슬기를 모을때입니다. 희망이 넘치고 살기좋은 구미를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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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홍섭 시의원
지난해 시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 특히 지난 6.4지방선거에서 보내주신 전폭적인 지지에 감사를 드리며 2015년 새해에도 행운과 축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15년도에는 조례 제·개정을 통한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층 대한 선택적 복지 강화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또,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에도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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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복자 시의원
2015년 을미년 새해 43만 시민의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속 시원하게 다 풀어 드리지 못 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올해는 우리 구미 시민들께서 저에게 부여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며 시민들께서 여유있고 넉넉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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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시의원
시민 여러분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해는 온 국민들에게 기쁨과 행복보다는 슬픔과 아픔을 더 많이 준해도 기억될 것입니다. 비정상이 정상보다 앞섬으로 인해 우리들의 아들과 딸들이 고통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을미년 새해에는 비정상은 없고 오로지 정상만이 자리잡는 해로 기억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저도 시의원이라는 직분에 최선을 다해 더 좋은 구미건설에 이바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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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곤 시의원
지난 연말 각종 모임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불안한 현실과 불투명한 지역사회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들으며 저는, 우리를 어찌하지 못하는 고통과 역경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라는 말을 떠올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어떠한 어려움도 실은 더 나은 우리의 삶을 위해 존재하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는 게 당연하다 할 것입니다.
이제 시작되는 2015년은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고 , ‘진정한 삶이 있는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의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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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아 시의원
새해 새 아침, 꽃이 피는 만남을 소망합니다.
저마다 가슴에 아로새긴 크고 작은 모든 뜻들이 활짝 만개하는 2015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품은 뜻, 새 희망이 열매 맺을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마음을 담아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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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근수 시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미 시미 여러분!
2014년 갑오년 한 해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2015년 을미년 양의 해, 새 날이 밝았습니다. 포근한 양털 같이 하루하루를 소중이 여기며 서로 소중히 여기며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구미시를 위해 최선을 다 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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