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근 (주)대경테크노 대표이사가 학위로서 개인의 최고 영예인 국립대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지난 16일 오후 2시 금오공대 강당에서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및 가족, 지인 등이 실시된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곽현근 대표이사는 기능 한국인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명예 경영학박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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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목천 출신인 곽 대표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구미에 내려와 낮에는 직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전자공고에서 공부하는 전형적인 ‘주경야독’으로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1999년 대경테크노를 창업해 2003년 (주)대경테크노로 법인 전환한 이래 현재까지 곽 대표는 회사를 자동차 부품 관련 경쟁력 있는 알짜배기 회사로 성장시켰다.
2007년에는 구미시 우수기업 선정, 2008년 경상북도 고용대상 우수상 수상, 2009년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2011년 제 58호 기능한국인 선정, 2013년 대구경북 올해의 중소기업상 수상, 2013년 경상북도 클린경영대상 은상 수상 경력이 (주)대경테크노의 성장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곽 대표이사는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달려온 것이 살아오는 동안 가장 명예로운 학위를 받은 원동력이 됐다”면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가 국가와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해달라는 주문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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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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