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동 새마을남여협의회 정기총회가 지난 13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정하영 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손홍섭, 박교상 시의원과 김경자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지산동새마을협의회(회장 노정식, 임추연)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새마을협의회를 이끌어온 노정식, 임추연 회장이 재선출되었으며 2014년도 사업추진실적 보고 및 세입세출결산보고, 2015년도 사업계획 보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연임된 노정식, 임추연 회장은 단결, 화합, 봉사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으며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노정식, 임추연 회장님의 연임을 축하하고 지산동의 발전과 새마을 활성화를 위해 수고한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단결·화합·봉사를 실천하는 이웃 공동체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더불어 살아 갈 수 있도록 행복한 지산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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