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을 입고서는 나라를 지키고, 군복을 벗고서는 국가안보에 총력한다”
구미시 재향군인회(회장 손광술)가 지난 달 29일 GM컨벤션웨딩 4층 연회장에서 제 3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국가 안보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총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봉교 경북도의원, 이홍희 경북도의원, 장영석 경북도의원, 박교상 구미시의원, 김상조 구미시의원 및 보훈단체장, 향군 가족 2백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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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광술 구미재향군인회 회장은 “오늘 지역의 안보·보훈 단체장들과 구미의 리더들이 모두 참여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며 “국가 안보의 보루로서, 국가 최고의 안보단체로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구미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재향군인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는데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재향군인회는 6.25기념행사 개최 등 호국안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동락공원에 한국전쟁 유엔참전국 23기 국기게양대 설치, 6.25전쟁 참전국 방문 등을 추진해 시민들의 국가 안보관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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