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웰컴, `요우커' 춘절 연휴는 경북서∼
도, 중국 관광객 유치 총력전 전개
2015년 02월 11일(수) 14:10 [경북중부신문]
 
 경북도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기간 몰려드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춘절(春節)은 노동절, 국경절과 더불어 중국 3대 연휴 중 하나로 우리의 설날에 해당하는 명절로 2월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연휴가 이어진다.
 지난해 춘절기간 동안 약 7만명 이상의 중국관광객이 우리나라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고 올해에도 약 8만명 이상의 중국 관광객이 우리나라를 찾아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는 연휴 기간 동안 더 많은 중국관광객에게 경북관광을 알리고 우리 지역을 찾도록 전방위적인 관광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먼저, 지난 해 12월 1일부터 시작된 ‘2015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기간을 춘절 이후인 2월 27일까지 연장해 이 기간 동안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들에게 숙박, 테마파크 할인 및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 관광편의를 제공해 중국관광객의 관광 만족도를 높인다.
 중국관광객이 몰리는 서울 명동, 강남 등 주요 거리에서 경북관광을 홍보하는 ‘길거리 경북관광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2015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 리플릿 배포해 중국관광객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는 계획이다.
 또, 중국 관광객이 보다 쉽게 경북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경북의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경북관광 가이이드 북 특별판’을 제작해 서울의 28개 호텔 및 인천, 김포 국제공항 KT 로밍센터를 찾는 중국 관광객들에게 직접 배포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을 통한 홍보 뿐 만 아니라 도가 운영 중인 시나 웨이보, 시나 블로그, 웨이신 등 중국 현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춘절 연휴기간 동안 여행하기 좋은 관광명소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온라인 경품이벤트를 실시해 중국관광객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