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 간호학과는 2015년 1월 23일 실시된 ‘제5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기(2015년 2월 졸업예정자) 24명이 응시하여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국 합격률이 96.7%로 본교 간호학과는 첫 응시에서 100%라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김천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4년간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2014년 12월에 이미 4학년 24명 전원이 서울, 인천, 부산, 경기, 대전, 경북지역의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 취업을 하여 국가고시 합격 100%, 취업 100%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김천대학교 간호학과는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를 위해 그동안 진로특강, 취업설명회, 국가고시 특강, 1:1 모의면접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개발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아낌없이 지원하였고 추후에도 이를 지속할 예정이다.
김천대학교 간호학과는 2011년 3월 신입생 31명을 시작으로 간호학과가 신설되어 현재 90명으로 증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또한, 198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전체 재학생중 남학생의 비율이 30%에 육박하고 있고 서울, 경기, 경북지역에 다양한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방학 때마다 일본, 미국 등의 해외연수 경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간호학과는 2013년 3월부터 김천, 영동, 상주, 구미 지역의 간호교육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대한간호협회로부터 간호사 보수교육 실시기관으로 인증을 받아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교로서의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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