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번 임무식 후보
임무식 인동농협 조합장은 중단 없는 인동농협의 사업을 위해서는 검증된 농협 전문 경영인이 조합장에 나서야 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임 조합장은 신용사업을 기반으로 농협 본연의 경제사업을 확대 성장시키고 조합원의 소득을 끌어올려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시킨다는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경력 및 학력>
현 인동농협 조합장, 전 인동 농협 전무, 전 인동농협 상임이사, 경운대 졸
▲기호 2번 장우석 후보
장우석 전 인동농협 감사는 “인동농협은 우리지역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기관”이라며 조합원의 희망과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조합원을 어버이처럼 섬기고 따르겠다. 아들처럼(때로는 머슴처럼) 마음껏 부리 주이소”를 캐치 프레이즈로 내걸고 있다.
<주요 경력 및 학력>
현 인사모 회장, 전 인동농협 감사, 현 새누리당 경북도당 중앙위 부위원장, 현 사이클연맹 회장, 경운대 졸
▲기호 3번 최종호 후보
최종호 전 인동농협 이사는 인동농협의 개혁과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최 전 이사는 신용사업보다는 경제사업을 통해 이윤을 창출해야 농협도 살고 농민도 살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농업에 종사하는 조합원들을 위해 농기계 비용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주요 경력 및 학력>
현 양포동 발전협의회장, 전 인동농협 이사, (주)우영건설 회장, 대구 중앙상고 졸
▲기호 4번 박영수 후보
박영수 전 인동농협 4공단 지점장은 “농협에서 34년간 근무한 경력을 살려 지역과 조합을 위해 마지막 봉사라는 생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면서 “농협에서 오랜 시간을 근무했던 경력으로 누구보다도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박 전 지점장은 농협에서 근무하며 받은 많은 사랑을 이제는 조합원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주요 경력 및 학력>
전 인동농협 4공단 지점장, 전 인동농협 서부·동부·구평 지점장, 전 인동농협 양포·옥계 지점장, 인동초·중 졸, 구미정보고 졸, 경일대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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