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6일 구미대학교 강당 3백여명 참석
구자근 신임회장 "최고의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
2015년 03월 04일(수) 16:54 [경북중부신문]
↑↑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달 26일 구미대학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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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달 26일 구미대학교 강당에서 이병환 경북도 안정행정국장, 김명환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최종원 구미부시장, 김정숙 구미교육장, 김봉교, 이홍희, 김응규, 곽경호, 강영석, 정영길, 이수경, 정병윤, 이영식 도의원, 정근수, 정하영, 김정곤, 박교상, 김상조, 양진오, 윤종호, 강승수 구미시의원, 박두호 구미시노인회장, 배인철 민주평통구미시협의회장, 이재웅 구미중학교 총동창회장 및 기관단체장, 회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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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김낙관 이임회장은 “지난 8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준 임원 및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는 구자근 회장은 자문위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를 반석위에 확실하게 올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뒤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준 회원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병환 경북도 안전행정국장, 최종원 구미부시장, 이영식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명훈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 정하영 구미시의원은 “지난 8년 동안 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김낙관 회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롭게 취임하는 구자근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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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신임회장은 “김낙관 회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출직 의원으로서 단체장을 맡는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많은 부담감을 느끼고 있지만 앞으로 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가 최고의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는 지난 1996년 3월 ‘도덕예절교육 가정에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윤리와 도덕관을 높이기 위해 도덕성회복운동의 주체가 되며 교육과 홍보를 통해 도덕 재무장과 의식개혁 및 사회질서를 바르게 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초대회장으로 성기조 회장이 취임했다. 이어 김동일, 신원철 회장을 거쳐 김낙관 회장이 8년간 단체를 이끌었으며 이날 구자근 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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