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초등학교(교장 김옥례)는 지난 2일 신입생 188명을 대상으로 도담관에서 꿈과 희망, 사랑을 심어주는 입학식을 가졌다.
30분간 실시된 이날 입학식은 개식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입학 허가, 학급담임 발표, 교장선생님 말씀, 재학생 대표 환영사, 재학생과 신입생간의 상견례, 교가 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옥례 교장의 신입생 입학허가 선언으로 신입생 188명은 교칙을 준수하고 학교의 전통을 계승하며 면학기풍을 조성하고 즐겁고 보람된 학교생활을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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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새내기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 주었고 재학생과 신입생 간의 상견례를 통해 귀여운 새내기들과 6학년 재학생들간의 감동적인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
김옥례 교장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는 학생으로 자라나 모두가 행복한 금오초등학교를 만들어 나가자.”라고 당부하면서 “최적의 환경을 갖추어 학교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학년 학부모들은 선생님들께서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니 불안했던 마음이 한층 놓이고 앞으로 즐거운 학교생활이 기대된다며 입을 모았다. 입학생들은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공부하고 보람된 학교생활을 할 것을 다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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