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호텔 금오산, 남유진 구미시장 등 각계각층 축하 인사 참석
전옥상 이사장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틀 마련” 최선
2015년 03월 17일(화) 14:2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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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새로운 이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또 한 번의 비상을 꿈꾸고 있다.
제7대 전옥상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 취임식이 지난 13일 호텔 금오산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우병윤 경북도 정무실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김정숙 구미교육장, 구자근, 장영석 도의원,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황윤성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협회장,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박두호 구미시노인회장, 장영환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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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에서 전옥상 이사장은 “오늘 날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있도록 기반을 다진 초대 임대일 이사장님, 심정규, 김영일, 신재학 이사장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 이사장은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자 지역 출신인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업적을 문화예술행사로 추모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박대통령의 탁월한 문화예술혼은 이제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을 통해 조금씩 빛을 보고 있고 그것은 올해 16회째를 맞고 있는 정수대전으로 대한민국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전국 단위 공모전으로 성장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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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사장은 “예술에 문외한인 제가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한편으로는 예술단체에 몸을 담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전옥상 이사장은 “회원들의 숙원인 독자적인 작품전시관 건립, 중앙 언론매체 공동 주관, 이사진들의 청와대 방문 등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한 단계 더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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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은 “오늘 날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있기까지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은 초대 고 임대일 이사장님 이하 심정규, 김영일, 신재학 이사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전국 최고의 단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남 시장은 “2년 뒤 개최되는 박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행사를 범국민적인 중지를 모아 국제학술포럼 등 다양한 행사로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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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은 “탁월한 리더쉽을 가진 전옥상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가장 뛰어난 문화예술단체로 거듭날 것이라 확신하며 정수대전을 통해 박정희대통령의 시대정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달라.”고 주문했다.
또, “2년 뒤 개최되는 박대통령 탄신 100주년 행사가 성공적인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남유진 구미시장과 시, 도의원들이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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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윤 경북도 정무실장은 “새롭게 취임하는 전옥상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한국 문화 육성의 중심에 설 달라.”고 주문하며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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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은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위대한 사상과 철학을 선양하고 그 분의 민족중흥과 문화예술발전의 업적을 역사에 길이 보전함과 그 뜻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며 향토미술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수년 동안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이 조직, 운영해 온 예술문화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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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원은 그 동안 16회에 걸쳐 대한민국정수 미술대전, 사진대전, 서예.문인화대전 등 대표적인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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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정수대전은 1.074점이 접수되었으며 제14회 정수대전의 출품수는 3,541점으로 약 2,500여점이 증가하는 등 놀라운 발전을 거듭했고 대회 훈격 역시, 대통령상 1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3명 등으로 격상되었고 상금도 총 1억1천950만원으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전으로 자리 메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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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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