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이전 개관 및 개관 10주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법등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정인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 구미·김천·상주·칠곡·성주·고령내 시군청 및 경찰서 아동학대담당자,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상임이사 등 7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6개 시·군(구미시, 김천시, 상주시, 칠곡군, 성주군, 고령군)내 학대피해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 및 학대행위자를 위한 상담 및 교육, 홍보 등의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표상욱(묘원스님) 관장은 “지난 10년간 총 1,851건의 신고접수를 통해 많은 아이들을 만났지만 앞으로는 학대로 인해 만나는 아이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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