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대 해평농협 조진래 조합장이 취임식이 지난 23일 이홍희 경북도의원, 윤종호, 한성희 구미시의원, 역대 조합장 및 조합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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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해평농협 조진래 조합장이 취임식이 지난 23일 이홍희 경북도의원, 윤종호, 한성희 구미시의원, 역대 조합장 및 조합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조합원이 주인되는 투명경영! 경쟁력 갖춘 내실경영!’을 주창하고 있는 조진래 조합장은 소수를 위한 정체되고 닫힌 조합을 모든 조합원이 참여하고 운영해 가는 열린 조합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 조합장은 조합원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합을 만들기 위해 주유소 설치 및 판매가격을 현실하고 또, 하나로 마트사업의 판매가격 현실화로 농가소득에 기여하며 열린 조합장실 운영으로 조합원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미곡처리장의 판매 방법 개선을 통해 대량거래처를 확보, 실적을 신장하며 조합원과 농민의 농가소득을 위해 광역방제기를 확보하고 농협 산하 작목반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조합장은 조합원의 이익이 극대화되는 조합을 만들기 위해 5공단 관련 자금 유치와 우수고객 우대 마케팅을 실시하고 창구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과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며 예금 및 대출의 금리 관리를 통해 조합원 수익을 창출하고 조합장 업무용 승용차 처분 등 운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조합을 위해 조 조합장은 이사회 시 경영보고를 정례화 하여 투명경영을 추진하고 대의원 등록제, 사업별 위원회 설치 등을 추진하고 조합원과 직원교육으로 조합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조진래 조합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부 받았는데 이날 기부 받은 쌀은 20kg 60포, 10kg 214포로 해평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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