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혜동산 중앙산악회가 지난 28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대한민국 무사대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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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무사태평과 힘찬 도약을 위한 2015 근혜동산(회장 김주복) 중앙산악회 시산제가 지난 28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김주복 중앙회장, 석호진 중앙회 상임고문(사진)과 김태근 구미지부장(시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이한성 국회의원,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근아, 김복자 구미시의원, 회원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초대가수 축하공연, 감사패 전달, 개회선언, 내빈소개, 환영사, 격려사, 축사, 산악인 선서, 퍼포먼스, 시산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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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진 상임고문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은 금오산 정기를 받아 가정이 행복하길 바라며 근혜동산 가족 여러분 돌아가시면 더욱더 나라를 위하고 이웃을 위해 더 큰 봉사 하는 마음으로 ‘근혜동산’이 번창 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주복 중앙회장은 “구미는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선봉도시이며 무엇보다도 우리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많은 지도자 중에서 아직까지도 80% 가까이 지지를 받고 계시는 박정희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에서 전국 시산제를 거행해 뜻 깊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2008년도 근혜동산 창립을 하고 시산제를 여러 지역에서 지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진작 오셨어야 했고 앞으로 시산제는 매년 구미 금오산에 꼭 오셔서 지내고 금오산의 정기를 마음껏 받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박근혜정부를 위해 근혜동산이 힘을 모아 어려움 극복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경북도도 국정과 아젠을 지키고 실천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학봉 국회의원은 “영남의 명산, 금오산 그리고 조국근대화의 성지인 이곳에 오셔서 시산제를 지낸 것을 축하드리고 박근혜 대통령을 탄생시킨 주역인 만큼 초심으로 흔들림 없이 박근혜대통령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지금껏 어느 대통령들도 미루어 왔던 산적한 일들을 박근혜대통령께서 헤쳐 나아가는데 여러분들이 힘이 되어 주며 오늘 행사를 통해 금오산 정기 많이 받아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오늘 날 이 정부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앞으로도 많은 힘을 보태 달라.”고 주문했다.
의식행사에 이어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초대작가인 리홍재 선생이 龍(용)과 태양을 뜻하는 퍼포먼스로 박근혜대통령께 기를 불어 넣은 시연을 보여줌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이 작품을 구미시에 기증, 선산청소년수련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민국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내고 참석한 회원들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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