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최소 2천원에서 최대 6천원까지 할인
‘안쓰면 할인’ 요금제 런칭 기념 이벤트로 VOD 쿠폰 지급
2015년 04월 02일(목) 10:4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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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안 쓰는 날도 많은데, 왜 요금은 한 달치를 다 내야 할까?” 아직도 인터넷 요금을 고스란히 다 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이제 인터넷도 안 쓴 날은 할인 해주는 합리적인 요금제가 출시 된 것이다.
현대HCN(대표 유정석)은 4월 1일, 국내 최초로 안 쓴 날은 할인해 주는 신개념 인터넷 요금제인 ‘안쓰면 할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쓰면 할인’은 동일한 요금을 매월 똑같이 내야만 한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안 쓰면 안 쓰는 만큼 할인해 주는 신개념 요금제이다. 결합할인, 약관할인 등 다른 할인 과도 중복할인 되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HCN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안쓰면 할인’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소 2천원에서 최대 6천원까지 요금할인 받을 수 있다. 인터넷 프라임 상품에 가입했을 경우 2천원에서 최대4천원의 할인혜택을, 프리미엄 상품(기가, 모뎀, 광랜)에 가입했을 경우에는 3천원에서 최대6천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은 한달 간 사용한 인터넷 사용일수를 기준으로 적용되며, 크게 3개 구간으로 금액을 산정한다. 20일 이하 사용 시4천원 또는 6천원 할인, 21일 ~ 25일 사용 시 2천원 또는3천원 할인, 26일 이상 사용 시에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안 쓴 날을 산정하는 기준은 고객의 개인장비(PC, 유무선 공유기 등)가 0시 ~ 24시 사이에 off되어 있었는지 여부이다.
예를 들어 프리미엄 기가 상품을 사용하는 가입자가 본인의 PC 또는 유무선공유기(AP)의 전원을 켜서 사용한 인터넷 사용일수가 한달 중 17일일 경우 그 달의 요금은 총 6천원이 할인되어 청구되는 것이다.
‘안쓰면 할인’ 요금제는 회사에 있는 시간이 많아 PC를 켜는 일수 가 적거나, 출장 및 여행을 자주 가는 사람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하계휴가나 동계휴가 등 휴가 시즌에도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유정석 현대HCN 대표는 “기존에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합리적인 인터넷 요금제인 ‘안쓰면 할인’을 시작으로 케이블의 인터넷 경쟁력을 입증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 거기에 발맞추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및 런칭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HCN은 ‘안쓰면 할인’ 런칭 이벤트로 신규 가입고객에게 VOD쿠폰 10만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안쓰면 할인’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현대HCN 홈페이지(www.hcn.co.kr) 및 콜센터 문의(1877-8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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