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해평면장기타기 축구대회가 지난 12일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해평면 생활축구단 주관으로 양희규 해평면장, 김태환 국회의원, 이홍희 도의원, 윤종호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참가선수단 및 가족, 면민 등 300여명이 참석학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관내 기관단체 7개팀(해평면사무소, 해평농협, 의용소방대, 방범순찰대, 구구축산계및축협, 농업인단체, 농공단지협의회)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경기 내내 각팀 선수는 물론, 가족 및 면민들이 함께 뜨거운 응원을 펼쳐 대회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대회결과, 우승은 방범순찰대, 준우승은 의용소방대, 3위는 면사무소가 각각 차지했고 최우수선수상은 우승팀인 방범순찰대의 김정국 선수가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 양희규 해평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구저변 확대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대회를 준비하고 진행한 해평생활축구단 박용국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축구와 더불어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자.”고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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