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간사건사고]
2015년 04월 15일(수) 15:26 [경북중부신문]
 
● 농촌 노인들의 쌈지돈 빼먹은 방문판매업자 검거
 농촌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물건을 비싸게 판 방문 판매업자 3명이 검거됐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4월 2일 오후 7시 30분경 구미시 도개면의 한 허름한 조립식 창고에서 전기매트, 수의, 신발 등을 매입가격보다 2∼3배 많은 금액에 판매한 방문판매업자 A씨(44세) 등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방문판매업자 A씨는 ‘농한기를 맞아 무료함을 느끼던 농촌의 노인들을 상대로 구경거리 제공하여 주었을 뿐 물품을 강매한 것은 없다’고 하나, 공짜 선물 제공을 통해 친분을 쌓은 후 노인들이 거절하지 못하도록 하여 물품을 판매하여 단기간에 1,500만 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구미경찰서에서는 이들로부터 물품을 구매한 16명의 노인을 상대로 구매 제품에 대한 환불의사를 물어 구매 철회 의사를 밝힌 8명의 노인들에게는 구매를 철회하도록 했다.
 앞으로도 경찰은 농촌지역 노인들을 상대로 허위·과장광고 건강보조기구 등 판매 행위(속칭 떴다방)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 상습 절도 20대 구속
 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는 영세 업소가 밀집한 시장주변 식당의 영업을 마친 새벽시간(04:00-06:00)대 창문 등으로 침입하여 계산대에 보관 중인 금품을 절취한 E모씨(22세)를 검거하여 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씨는 지난 3월 26일 새벽 5시 40분 김천시 00소재 식당의 잠겨 있지 않은 창문을 열고 침입하여, 계산대 서랍에 보관중인 현금 100,000원을 절취하는 등 총 5회의 걸쳐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E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죄로 구속하고, 다른 추가 범죄가 더 있는지 계속 수사 중에 있으며, 영세 식당이 밀집한 평화시장, 황금시장의 절도사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