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12일 양일간 경북도환경연수원 지도자 200여명 참여
김락환 중앙회장 "교통약자 권리 찾는데 큰 보탬되도록 최선"
2015년 05월 12일(화) 14:2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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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교통장애인협회(회장 김락환) 지도자연수회가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연수에는 조두원 전 경일대학교 행정학교수와 이남길 삼덕회계법인 회계사를 강사로 초빙해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제고시키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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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에서 김락환 중앙회장은 “이번 연수는 리더십과 더불어 투명한 협회 운영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회계관리 방법에 대한 강의를 준비한 만큼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자신을 뒤돌아보며 협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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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회장은 “사고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교통약자의 권리를 찾는데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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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회에서 조두원 전 경일대학교 행정학교수가 ‘조직관리자의 리더십’, 이남길 삼덕회계법인 회계사가 ‘회계관리 방법’에 대해 각각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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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본격적인 연수에 앞서 협회장 및 지회장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세종시 신용덕 협회장, 제주도 이인철 협회장, 충남 보령시 황현철 지회장, 서울 영등포 전치국 지회장 등이 각각 임명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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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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