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 구미지청(지청장 김호현 ), 영주지청(지청장 최조연 ), 안동지청(지청장 지태오),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김영덕)은 지난 4월 28일 10시 30분 경북 안동시 소재 낙동강 고수부지에서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사 관내 5개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협의회와 합동으로 건설현장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산재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경북북부지사 관내『건설현장 안전관리자 협의회』는 경북북부 지역별 (구미, 김천, 영주, 안동, 문경지역) 5개 협의회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 회원은 120명이며, 매월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협의회를 개최하여 정보교류, 신기술 신공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안전활동을 확고히 전개하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나면서 안전문화와 안전환경이 더디게만 정착되는 현실속에서, 늘 위험에 노출된 상태로 일하는 많은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경북북부지역 대형건설현장 안전관리자들이 우리부터 먼저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자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김영덕 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들의 결의를 의미있게 되새기며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여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건설현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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