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이 풍성한 공연과 전시 행사로 시민을 찾아간다.
제1회 2인 음악회로 시작되는 공연은 극단 피피루스의 정기공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국립발레단의 ‘ 백조의 호수’를 거치면서 오월과 함께 무르익어간다.
이어 구미남성 합창단과 함께하는 5월의 축제, 구미출신 명창 박록주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 카자흐스탄 뮤지컬 ‘ 작은 고추가 맵다’가 선을 보이며, 29일 2005 문화예술인 음악회를 끝으로 5월의 공연이 마감된다.
전시행사도 다양하고 이채롭다. 쟈연생태식물, 곤충, 표본 및 생태사진전으로 시작되는 전시회에는 제 15회 구미향토작가 초대전, 탄탄원화 전시회, 제5회 김종대 유화전, (사) 환경미술협회 구미지부 소품전, 제3회 김성규 미술개인전이 선을 보인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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