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는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청년그룹 및 여성그룹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평화선언문 발표 2주년 기념식 및 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지부는 지난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구미시 임수동 소재 동락공원에서 HWPL의 오프닝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에 이어 지난 2년간 이만희 대표와 평화사절단의 해외순방 성과보고, 이 대표와 세계여성평화그룹 대표의 인사말이 영상으로 진행되었고 세계평화 기원 퍼포먼스, 만세삼창과 함께 청년들의 걷기 행진이 시작되었다. 아울러 네팔 지진피해자를 돕기 위한 모금이 함께 진행 되었다.
구미지부 청년회원들과 여성그룹 회원들은 동락공원 전자신종 앞에 1천여 명이 집결하여 세계평화 2주년 기념식을 가지고 준비한 평화피켓을 들고 동락공원을 돌면서 평화퍼레이드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평화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관계자는 "세계평화선언문 발표 이후 2년간 지구촌 곳곳에서 평화의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행사를 통해 전 세계 17개국 20만여 명의 회원들과 세계평화선언문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평화를 향한 청년들과 여성들의 간절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고 취지를 밝혔다.
HWPL 이 대표는 지난 2013년 5월 세계평화선언문을 공포한 이후 전 세계를 돌며 각국 전·현직 대통령과 종교지도자들에게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호소해 왔다. 지난해 1월에는 필리핀 민다나오 40년 종교분쟁을 종식시키는 결정적 중재로 해외에서 수많은 감사장과 공로패를 받았다. 같은 해 8월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한국인 최초로 ‘세계평화 사자상’을 수여받는 등 세계적인 평화운동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각국 인사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개최로 4천여명의 전·현직 대통령, 정치인, 대법관, 종교 지도자를 비롯한 청년 및 여성단체 대표들과 평화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대로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제정을 위해 전세계 법조인들이 협력하고 있으며, 종교연합사무실을 개설하여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하며 연구와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전 세계의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목표로 활동하는 NGO 단체로 ▲국제법에 ‘전쟁종식’ 조항을 삽입하기 위한 법 제정, ▲분쟁의 중심에 있는 종교지도자들이 평화를 약속하는 ‘종교대통합’을 토대로 평화협정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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