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이명준)는 지난 20일, 21일 양일에 걸쳐 관내 대성저수지, 오봉저수지 및 강정배수장에서 구미시, 김천시, 구미소방서, 김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협력기관, 협력업체, 하류지역주민대표,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저수지 및 배수장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및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저수지 제당외측 슬라이딩, 낙뢰로 배수장 전기시설 이상으로 인한 가동 중단으로 농경지 및 배수장 침수를 가상한 훈련으로 실제 상황 시 위기대응능력 제고와 안전의식 고취에 중점을 둔 현장중심 훈련을 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신속한 상황전파를 위하여 유관기관, 협력기관, 협력업체, 주민대표, 직원들과 SNS를 이용한 훈련도 병행하였다.
이명준지사장은 이번 훈련에 참여한 유관기관 관계자, 협력기관, 마을주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과 이런 가상훈련을 통해 위기대응능력을 배양하고,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완하여 실제 상황 시 신속히 대처하여 소중한 재산피해 및 시설물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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