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더 체인지가 창립기념 초청 특강으로 이재오 국회의원을 초청, 지난 22일 구미GM웨딩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창립기념 초청 특강을 가진 더 체인지는 박종석, 예윤관(예병조)을 공동대표로 김정일 자문위원장, 이교명 상임고문으로 올바른 변화와 혁신을 통한 건전한 시민사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 단체이다.
더 체인지는 70년대 초 구미 국가공단을 시작으로 구미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늘 날 대한민국 산업의 중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부터인가 생기를 조금씩 잃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텅비어가는 공단, 굳게 닫혀버린 점포들, 주인의식 결의, 배타적인 이기주의에 의한 보이지 않는 벽들로 인해 시민 평균연령 30세라는 젊은 도시가 역동성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더 체인지는 지금부터라도 아닌 것은 아니지 않냐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지 않았는냐고 누군가는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고 젊은 지성인들의 힘을 모아 구미의 새로운 희망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 체인지는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자기개발을 통해 올바른 가치를 모색하고 토론과 소통문화를 통해 구미현안에 대한 합리적 고민과 비젼을 제시하고 새로운 리더쉽 창조를 통해 참신한 일꾼을 발굴하여 내일의 구미와 대한민국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럼 더 체인지가 전개하는 더 체인지 운동은 올바른 변화는 개개인의 변화된 마인드와 변화에 대한 갈망만이 정의화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정신문화 운동이자 주인의식 고취에 바탕을 둔 행동문화 운동으로 개개인의 올바른 정신문화 창달, 반듯한 시민문화 운동의 전개, 올바른 시민사회건설을 위한 소통과 토론문화 정착, 변화와 혁신을 통한 건전한 시민사회 건설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더 체인지는 시민문화 운동의 전개, 토론문화의 정착, 정책제안 및 감시, 젊은 일꾼의 발굴, 가족문화 창달의 기여 등을 활동방향으로 잡고 있다. 더 체인지는 이 같은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창립을 기념하여 전 특임장관이며 국민권익위원장인 이재오 새누리당 국회의원(5선)을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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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에서 이재오 국회의원은 “변화 없이 선진국이 될 수 없으며 말로만 변화하고 실질적으로 변화하기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의원은 “변화를 말하고 있지만 가장 변화하지 않고 있는 것이 정치권이며 대한민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치권이 가장 먼저 변화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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