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5 오후 05:52:10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일관계 악화 역사관 필요" 일본기업 유치 편중, 우호의 정원 언급
 손홍섭의원이 28일 열린 시정질문을 통해 일본과의 관계에 대한 역사관을 들고나와 관심을 끌었다.
2005년 05월 02일(월) 05:21 [경북중부신문]
 
 “시마네현의 독도의날 제정, 역사왜곡등 일본의 보수 우경화로 한일관계가 악화되고 있다.”는 현실을 각인시킨 손의원은 “ 구미시의 다각적인 외자유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도레이 새한, 아사히 글라스 등 4공단에 일본 기업체의 투자가 편중되고 있다”며 투자유치 방향의 다변화를 요구했다.
 언론에서는 언급이 되었지만 공인으로서는 처음, 형곡근린 공원내에 구미시와 자매결연 기념으로 1991년 조성된 우호의 정원에 대해 일본이 자진해서 철거토록 할 용의는 없는지에 대한 시장의 답변도 요구했다.
 연못 1식, 사각정자 1동, 석등 1개 등으로 조성된 일본식 부대시설물은 특히 시립도서관과 맞닿아 있는 만큼 학생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취지였다.
 이에대해 김시장은 “아시아에서 우리와 부품, 소재등을 네트워크할 수 있는 나라는 일본이니만큼 현실을 극복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며 “ 정치, 민족사의 문제와 경제문제를 연결시키는데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구미공단의 투자, 유치는 경제논리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정의 공원에 대해서도 “ 한차원 높게 합리적인 차원에서 차가운 이성으로 인식해 주기”를 주문했다.
 그러나 손의원의 4공단 투자에 대한 일본 편중과 오쯔시 우정의 정원 철거 관련 질문에 대해 시민들은 “ 역사관을 재인식시킬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바람직한 판단이었다.”고 평가 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최신뉴스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장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