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구 김천과학대학교)가 지난 8일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 세미나를 김천 로제니아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관계 기관 및 기업, 대학 간 상호협력 체제 유지와 향후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과 이철우 국회의원, 한국전력기술㈜ 박구원사장, 김천시의회 나영민의원, 전계숙의원, 경상북도 균형발전사업단 안중섭사무관, 김천시 채희태건설교통국장, 김천시 혁신도시건설지원단 김영주단장, 한국전력기술㈜ 인재개발원 장진영원장 그리고 ㈜태양기술개발 등 사업 관련 협력업체 대표 및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국민의례, 이은직 총장의 환영사, 이철우 국회의원의 축사, 채희태건설교통국장, 한국전력기술㈜ 박구원사장의 인사말 후 한국전력기술㈜ 이재규 상무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 됐다.
이어서 2부에는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경북보건대학교와 한국전력기술㈜ 인재개발원 교수, 협력업체 관계자 등의 발표가 있었고,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전력기술㈜ 파견직 및 협력업체 으로의 취업에 성공한 사례도 소개됐다. 또 일자리 창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토론회도 이어졌다.
경북보건대학교 이갑래 산학협력 처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사업 활성화 정책들이 논의되었다.”며, “지역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좀 더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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