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 하위지 선생의 높은 학문과 충절을 기리고 자라나는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창작활동을 북돋워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22회 단계백일장이 오는 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에 걸쳐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실시된다.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정성기, 시의원)가 주최하는 백일장에는 80개교에 초등 1천565명, 중등 564명, 고등 453명등 2천572명이 참여해 자웅을 겨루게 된다.
운문부에는 고등 212명, 중등 158명, 초등1-3학년 72명, 초등 4-6학년 256명등 698명이 참여하며, 산문부에는 고등 175명, 중등 207명, 초등 1-3학년 63명, 초등 4-6학년 238명등 683명이 참여한다.
또 그림부에는 고등 40명, 중등 147명, 초등 1-3학년 482명, 초등 4-6학년 290명등 959명이 참여하고, 서예부에는 고등 26명, 중등 42명, 초등1-3학년 22명, 초등 4-6학년 142명등 232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상도 풍성해 장원(금상), 차상(은상), 차하(동상), 장려상등 총 202명에게 수상의 기회가 주어진다.
시상식은 6월중에 있으며, 입상자 작품집은 단계제22호 집에 실려 발간, 배부된다. 그림과 서예부문 중 86점의 우수작품은 9월중 3일간 구미문화 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서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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