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LG드림페스티벌이 서울, 부산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LG경북협의회(회장 LG이노텍 사장 이웅범)는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생활 장려를 위해 매년 LG드림페스티벌을 개최해 오고 있다.
LG경북협의회는 2011년까지 경북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던 LG드림페스티벌을 전국 규모로 확대하고 지난 2012년부터 서울, 부산 지역예선을 통해 끼와 열정으로 뭉친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번 드림페스티벌을 위해 서울 지역예선이 지난 8월 22일 일지아트홀에서, 부산 지역예선이 8월 23일 부산디자인센터에서 각각 진행되었는데 이번 지역예선에는 총 166여개팀, 55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승패를 떠나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장이 펼쳐졌다.
구미 지역예선은 오는 8월 29일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오는 8월 28일까지 LG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lgdream.com)에 접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예선합격자들은 9월 12일(토)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최종경연을 치르게 되는데 올해 새롭게 신설된 국악부문은 9월 13일(일)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LG드림페스티벌 최종경연은 지역의 400여명의 대학생 청중평가단으로 참가해 최종경연행사 자체를 또 하나의 축제로 만들어 즐거움을 선사한다.
LG드림페스티벌 최종경연에 앞서 끼 있는 시민들의 한마당 ‘LG시민스타킹’이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LG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LG디스플레이 최선호 사무국장은 “LG는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문화컨텐츠를 개발하고 후원하고 있는 만큼 LG드림페스티벌에 끼 있는 청소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