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군민의 날 행사에서는 2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1부 기념식에서는 군이 각계각층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한 5명의 자랑스런 군민에 대한 군민대상이 주어졌다.
군민대상은 ▲지역사회발전 부문 배창현(석적면, 47)씨, ▲문화교육체육 부문 장용화(왜관읍, 45)씨, ▲사회복지부문 박이조(동명면, 55)씨,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김종기(기산면, 55)씨, ▲환경보전부문 하태룡(약목면, 48)씨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부로 진행된 칠곡사랑 한마음 음악회는 약 100분간에 걸쳐 추억의 7080 콘서트를 비롯해 대구예술대학교 김일수 교수의 섹스폰 연주, 리틀 앙상블 합창단의 어린이 합창, 인기가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하나되는 마음으로 코너에는 장녹수와 해바라기꽃을 불러 인기를 모은 인기가수 전미경씨가 출연해 군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로 2회를 맞은 칠곡군민의 날은 5월 7일이지만 올해는 하루 앞당겨 개최했다. 군은 매년 군민의 날 행사를 음악과 무용 등으로 구성된 축하공연을 함께 개최하여 군민화합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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