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출장소, 현장민원 상담반 구성 운영
연중 12회, 6개 면 순회 지적업무 및 건강상담도
2015년 09월 02일(수) 15:29 [경북중부신문]
관내 오지마을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지적민원현장방문 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적민원현장방문 서비스는 선산출장소(소장 권순형)에서 공무원 2명, 보건지소 1명,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1명으로 현장민원 상담반을 구성하여 연중 12회, 6개 면을 순회하면서 토지분할, 토지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업무와 지적측량, 개별공시지가 등 부동산 관련 민원상담 및 접수, 건강상담을 해줌으로써 주민에게 시간적·경제적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달에 방문한 곳은 무을면 무등1리 마을회관으로 30여명의 주민이 참석하여 그동안 시간이 없거나 교통이 불편해서 미뤄뒀던 토지합병, 지목변경 등을 신청했고 토지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상담을 하며 건강상담(혈압, 혈당 등)도 진행되었다.
한편, 선산출장소 권순형 소장은 "지적민원현장방문 서비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찾아가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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