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의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20기 시민명륜교실 개강식이 지난 13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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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회장 구자근 도의원, 사진)가 주최, 주관하는 제20기 시민명륜교실 개강식이 지난 13일 경북도 교육연수원 강당에서 구자근 회장, 김락관 직전회장 및 부회장, 정하영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김대영 경북도 교육연수원 원장, 박순옥 시민명륜교실 총동창회장 및 각기수 회장, 회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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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강식에서 구자근 회장은 “시민명륜교실은 20년이란 오랜 전통을 가진 모임으로 각 기수에 대한 예의를 챙김으로써 더욱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며 지역 사회에서 명륜하면 도덕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모든 회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자.”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축의금 만 3천원’이란 글을 낭독하며 개강사를 마무리 했다.
김대영 경북도 교육연수원 원장, 정하영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김낙관 직전회장은 축사 및 격려사를 통해 “시민명륜교실 회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의 도덕문화를 선도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민명륜교실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각 주제별로 강사를 초청, 연수를 실시한다.
한편,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는 ‘도덕예절교육 가정에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윤리와 도덕관을 높이기 위해 도덕성 회복운동의 주체가 되며 교육과 홍보를 통해 도덕 재무장과 의식개혁 및 사회질서를 바르게 하기 위한 설립목적으로 지난 1999년 11월 6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인가를 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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