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구미교육가족한마음배구대회가 지난 17일 박정희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이 함께 참석했고 관내 초, 중, 고등학교장을 포함한 교직원 및 어머니배구선수 300여 명이 소속 학교를 대표해 경기에 참여했다.
대회 결과, 옥계동부초등학교가 우승, 원남초등학교가 준우승, 도산초등학교, 해평.산동.장천초등학교가 각각 3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한편, 김정숙 교육장은 “이번 2015 구미교육가족한마음배구대회는 구미시민한마음대축제와 함께 구미시민 전체의 단결과 yes 구미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 가족의 우의를 다지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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