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범죄이용 전화번호 정지제도를 아시나요?
옥성파출소 경위 김정동
2015년 10월 22일(목) 15:01 [경북중부신문]
 

↑↑ 김정동 경위
ⓒ 중부신문
 “고객님!, 돈 필요하지 않으세요, 신용에 상관없이 은행보다 싼 최저 금리로 모시고 있습니다.” 라는 전화를 받았다.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하는 의구심에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전화하는 것이냐고 묻자 그런 것은 묻는 것이 아니라며 전화를 끊는다. 이런....,! 항의를 위해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없는 번호라는 안내 멘트로 실패하였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통화씩 의도하지 않은 대출광고전화를 받고 있으며, 전화기에 등록되지 않은 전화번호의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을 때는 십중팔구는 광고성 전화로 결번이거나 전화를 받지 않는다.
 이러한 불편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 인터넷 진흥원(KISA)의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발신번호 거짓표시(변작) 신고를 접수받아 변작여부를 확인 후, 차단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발신전화번호 거짓 표시가 의심되는 사례로는 발신번호로 전화를 하였는데 없는 번호(결번)이라고 하거나, 발신번호로 전화를 하였는데 해당 문자 및 전화관련 기관이 아니라고 하는 경우, 발신번호로 전화를 하였는데 해당 문자 및 전화발송 이력이 없다고 하는 경우, 발신번호가 기존 전화번호 체계에 맞지 않는(1004, 8282) 경우가 대표적이다.
 전화 발신번호 변작이 의심 될 경우는 누구나 한국 인터넷 진흥원(KISA)의 보호나라 홈페이지(www.boho.or.kr) 에 접속하여, 신고접수 아이콘을 클릭하여 접수하면 된다.
 국민경제생활을 침해하는 악질적인 불법대부업, 대출사기와 발신전화번호를 공공기관 등 번호로 변작하여 통화 시도하는 수법의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근절을 위해, 잠시 짬을 내어 보호나라로 적극 신고하자.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