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오는 24일부터 11월14일까지 7일간(10.24, 10.25, 10.31, 11.1, 11.7, 11,8, 11.14) 김천종합운동장 외 3개소(보조경기장, 김천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에서『2015 대교눈높이 전국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중등 축구의 왕중왕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김천시축구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총 64개팀이 출전하여 매 주말마다 토너먼트방식으로 치열한 명승부를 펼친다. 개막전과 결승전은 오는 24일(토) 오전 10시와 11월 14일(토) 오후 2시에 각각 KBS N스포츠를 통해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국 중등축구 최강자들이 모일 김천종합운동장은 4계절 천연잔디로 된 필드와 2만5천석 규모에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 그리고 웨이트트레이닝실, 락커룸, 영상 및 음향조정실, 전광판, 조명타워, 장애인리프트, 귀빈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대회를 찾는 축구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우수한 시설을 활용하여 김천시는 올해 초 2015 하나은행 FA컵 1, 2 라운드를 시작으로 2015 대교눈높이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까지 다양한 축구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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