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동초등학교 지역주민·학부모와 함께하는신동 자목련 축제
효심가득·사랑가득·희망찬 신동
2015년 11월 04일(수) 14:5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신동초등학교(교장 김숙희)에서는 지난 달 10월 28일(수) 코스모스 꽃향기 그윽한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인근 지역 교장선생님 및 지역주민과 관내 기관장, 학부모 등 100여명을 모시고 신동자목련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 날 신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선생님과 평소 수업 활동에서 이루진 다양한 영역의 중창, 무용, 연극 등의 발표와 함께 방과후교육 및 교육기부에 의한 예술 영역 활동의 오카리나, 플룻의 연주, 라인 댄스 공연 등이 무대 위에 펼쳐졌다. 학생들은 평소에 자기 관심 분야에서 꾸준히 참여하며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이며 참석하신 내·외빈은 물론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흥부전 영어 연극, 꼭두각시, 플래시몹 독도는 한국 땅, 탈춤, 컵타, 부채춤 등은 한층 더 세련된 모습과 함께 참관하신 학부모들의 흥을 돋우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함으로써 아낌없는 찬사와 기립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특히, 학예회와 함께 작품전시회도 함께 가졌으며 각 학년 작품 및 학부모님들의 작품도 전시되어 참관하신 모든 분들이 축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분위기 형성으로 관객들로부터 우렁찬 함성과 박수를 받았다.
 신동초등학교 김숙희 교장은 “학생들이 평소에 익힌 학습 활동을 바탕으로 저마다의 소질과 재능을 발휘하며 공연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라며 “이런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발표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며 열성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과 협조해 주신 학부모님들 그리고 축하해 주신 모든 내빈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주민·학부모와 함께한 신동 자목련 축제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