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 소방학과 백열선 교수(공학박사, 소방기술사)가 제53주년 소방의 날(2015.11.9.)을 맞아 소방관련 연구, 교육, 자문, 심사,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방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받았다.
□ 백열선 교수는 소방방재청(현,국민안전처) 연구개발사업의 신규 사업단 선정평가(차세대 핵심소방 및 기반구축사업, 위원장) 등을 수행하여 우수한 기관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였고 이후 관련 연구사업의 과제 평가위원(선정, 중간, 최종 평가 등)으로 참여하여 연구의 실효성능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 또한 화재소방학회 대표로 사전재난영향성검토협의와 관련된 운영지침 제정 검토 및 운영지침 개정 검토 등의 업무에 참여하였고,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 실무과정(중앙소방학교)의 특강 강사로 출강하여 초고층 등 취약 소방대상물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였다. 뿐만 아니라 중앙소방기술심의위원(국민안전처),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위원, 성능위주설계 평가위원(경북), 철도안전관리체계 전문가(국토교통부), 안전보건공생협력프로그램 심사위원회 위원(고용노동부) 등의 활동을 통해서 소방발전에 기여해온 공을 평가 받았다.
□ 표창을 수상한 백열선 교수는 “안전을 중시하는 풍토를 곤고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고, 소방학과 학생들에게도 안전인으로서 더 큰 사명감을 갖도록 교육 하겠다”라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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